서울 다동 차량 시속 30㎞로 제한
수정 2011-05-10 00:30
입력 2011-05-10 00:00
새달부터 ‘생활도로’ 지정
다동은 세종대로와 을지로1가, 청계천 남단을 포함한 12만㎡에 이르는 지역으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와 서울파이낸스센터, 예금보험공사, 대우조선해양, 하나은행 본점, 삼성화재 본점, 금세기빌딩(국가인권위원회) 등이 위치하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5-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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