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매주 일요일 성곽길 탐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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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10 00:40
입력 2011-08-10 00:00
중구(구청장 최창식)

14일부터 매주 일요일 장충동 서울 성곽길을 걸으며 역사를 배우는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장충체육관에서 남산 반얀트리클럽 부근 성곽마루 팔각정까지 2.3㎞ 코스다. 문화유산해설사로부터 성곽 축성법과 궁궐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매회 정원은 30명이다. 공원녹지과 3396-8244.
2011-08-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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