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영화 ‘울지마 톤즈’ 무료 상영
수정 2011-08-10 00:40
입력 2011-08-10 00:00
12일 오후 7시 30분 중랑천 서원아파트 105동 옆에서 아프리카 수단 ‘톤즈’ 마을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룬 영화 ‘울지마 톤즈’를 야외 상영한다. 무료다. 문화정책과 2289-1147.
2011-08-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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