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17일부터 다동·무교동 음식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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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16 00:40
입력 2011-09-16 00:00
중구(구청장 최창식)

1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다동·무교동에서 제15회 음식문화 가을대축제를 연다. 청계천 한국관광공사 앞 광통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 풍물길놀이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에서는 독거노인에 대한 쌀과 음식 전달, 소외계층 합동결혼식,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행사가 함께 열린다. 관광공보과 3396-4954.

2011-09-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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