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희망드림 프로젝트’ 협력 협약
수정 2011-09-22 01:04
입력 2011-09-22 00:00
21일 구청장실에서 배터리 전문 판매업체인 ㈜대동코리아와 중랑푸드마켓을 후원하는 ‘희망드림 프로젝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 업체는 2006년부터 푸드마켓을 통해 매월 건전지 2000개씩, 3800만원 상당을 내놓고 있다. 주민생활지원과 2094-1632.
2011-09-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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