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무·배추 캐기 체험…만 10세 이하 어린이 대상
수정 2011-10-25 00:12
입력 2011-10-25 00:00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10-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