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초등생 304명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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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3 00:28
입력 2011-11-23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지역 초등학생 중 304명을 대상으로 건국대와 제휴해 ‘중랑꿈나무 영어캠프’를 연다. 참가비 34만 4000원 중 23만 8000원은 구가 부담한다. 다만 저소득층 학생 60명은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교육지원과 2094-1895.

2011-11-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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