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음식물쓰레기 자원화기기로 해결
수정 2011-12-15 00:24
입력 2011-12-15 00:00
자원화기기는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 또는 발효하는 공정을 통해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고 전체 폐기물의 80% 이상 부피를 줄여 부산물을 퇴비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우선 구는 6개 아파트에 설치하고, 내년에는 9곳을 추가할 계획이다. 향후 쓰레기가 대량으로 배출되는 각 아파트에 우선 공급한다. 지난 13일 대방동 한국개나리아파트에서 입주자 대표 등 주민 70여명, 시·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가졌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12-1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