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1개 산하기관 241명 공채 … 25일 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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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봉 기자
한상봉 기자
수정 2022-03-13 11:12
입력 2022-03-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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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55년간의 수원 팔달산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5월 말 까지 광교신도시 내 신청사로 이전한다. 사진은 조감도(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55년간의 수원 팔달산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5월 말 까지 광교신도시 내 신청사로 이전한다. 사진은 조감도(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산하 21개 공공기관에서 올해 241명의 신규 직원을 공개채용하기로 하고 25일 부터 원서를 접수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6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5명, 경기관광공사 5명,경기교통공사 21명, 경기연구원 6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2명, 경기문화재단 13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0명, 경기테크노파크 5명, 한국도자재단 4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5명, 경기콘텐츠진흥원 8명 , 경기대진테크노파크 3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13명, 경기도의료원 8명, 경기복지재단 4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0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4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4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25명.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6명 등이다.



원서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시험은 다음 달 16일 치러질 예정이다. 면접 및 최종합격자 발표는 5∼6월 이뤄질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공공기관통합채용 홈페이지(gg.saramin.co.kr)와 기관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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