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내버스 요금 최대 400원 오른다

한상봉 기자
수정 2025-10-23 00:37
입력 2025-10-23 00:37
25일부터… 6년 만에 대폭 인상
일반형·좌석형은 200원씩, 직행좌석형·경기순환형은 400원 오른다. 일반형은 1450원에서 1650원으로, 좌석형은 2450원에서 2650원으로 인상된다. 직행좌석형은 2800원에서 3200원, 경기순환형은 3050원에서 3450원으로 오른다.
경기도는 ‘The 경기패스’를 통해 도민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이다. 19세 이상 도민에게 월 이용금액의 20~53%를 환급하며, 내년 7월부터는 월 61회 이상 이용 시 전액 환급 혜택도 추가한다.
한상봉 기자
2025-10-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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