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보던 쌍꺼풀이… 4년만 복귀 유명 배우, 확 달라진 외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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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4-03 10:22
입력 2025-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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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6년 전인 2019년 7월 18일 공명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 뉴스1 자료사진
배우 공명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6년 전인 2019년 7월 18일 공명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 뉴스1 자료사진


4년 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복귀한 배우 공명(30)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공명의 쌍꺼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홑꺼풀 큰 눈 연예인이던 공명의 얼굴에 과거엔 못 보던 쌍꺼풀이 생겨서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명의 달라진 눈이 시술이 아닌 자연스러운 변화의 과정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눈 주위 지방이 빠지면서 쌍꺼풀 라인이 잡혔다는 의견이 많이 나온다.

네티즌들은 변화한 공명의 눈에 “나도 눈 지방이 없어서 생겼다”, “나이 들면서 살 빠지면 바로 생기더라”, “눈도 큰데 쌍꺼풀이 생기니 똘망똘망해졌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도 공명과 비슷하게 쌍꺼풀 수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선수 시절 김연아는 쌍꺼풀 없는 크고 긴 눈으로 동양적 미인의 정석으로 불렸으나 은퇴 후 사진 등에선 쌍꺼풀이 포착된 일이 많아서다.

김연아는 이와 관련해 2022년 직접 소셜미디어(SNS) 개인 계정을 통해 수술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공명은 다음달 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돼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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