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도 공항 귀빈실 이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1-21 12:28
입력 2009-11-21 12:00
새달 1일부터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도 대통령, 장·차관, 국회의원처럼 공항 귀빈실과 귀빈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국토해양부의 협조로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공항 귀빈실과 귀빈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들이 공항에 전화해 자동 출입국심사 등록을 하면 수속시간을 단축하는 혜택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는 182명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1-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