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1-09 16:57
입력 2021-01-09 16:57
다음 참여자 광주시 홍보대사인 최승경·임채원 부부 지목

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괄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 시장은 이날 박성수 송파구청장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신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신 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 함양이 필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부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광주시 홍보대사인 최승경·임채원 부부를 지목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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