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관광 가이드북 발간
수정 2010-08-26 00:48
입력 2010-08-26 00:00
23일 지역 곳곳의 명소를 담아낸 관광 가이드북 ‘참 좋은 사람중심의 명품도시, 동작’을 발간했다.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내 고장 바로 알기 가이드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내·외국인들의 관광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영판으로 제작됐다. 89쪽 분량으로 구 소개와 지명 유래, 동별 명물거리, 문화공간, 자연쉼터 등 동작구 곳곳 명소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수록돼 있다. 문화공보과 820-1253.
2010-08-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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