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삼 기자
muindo11@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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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69% “3년 후에도 제주서 산다”… 주거·의료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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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없는 설움…3특 지역 “우리는 특별법에 따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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