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명희진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다카이치, 이번엔 “대만 유사시 현지 일본·미국인 구해야”
2026-01-28 12:30 2분 분량 -

다카이치 총리 ‘북한은 핵보유국’ 이례적 지칭
2026-01-27 06:05 2분 분량 -

“희생 기억하겠습니다”…故 이수현 의인 25주기
2026-01-27 12:47 3분 분량 -

‘조기 해산’ 독 됐나… 다카이치 지지율 급락
2026-01-27 12:45 2분 분량 -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10%p 급락…총선 앞두고 ‘고공행진’ 제동
2026-01-26 11:48 3분 분량 -

日 총리 장남 ‘세습’ 논란에 출마 포기...“당 발목 잡게 될 것”
2026-01-25 12:39 2분 분량 -
日 아베 총격범 1심서 무기징역
2026-01-22 12:42 2분 분량 -

한국인 작년 일본행 ‘최다’…중국 여행객은 급감
2026-01-21 07:50 2분 분량 -

아베 총격범 1심 판결서 무기징역...“공공 안전 위협한 악질적 범행”
2026-01-21 02:56 2분 분량 -

총선 사활 건 다카이치…다시 꺼낸 ‘중국 때리기’
2026-01-21 01:15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