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잘 돼…모두에게 좋은 거래”
2026-02-01 02:38 3분 분량 -

“이 결혼 반대”… 19세 여성 손발 묶인 채 감전사, 범인은 인도 부자
2026-02-01 01:44 2분 분량 -

‘여성 전원 성폭력 의혹’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 발족 “엄정 수사”
2026-02-01 11:35 2분 분량 -

현대차×손석구, 또 일냈다…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영화제 특별상 수상
2026-02-01 11:18 2분 분량 -

‘친명’ 한준호 “정청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멈춰달라”
2026-02-01 10:26 2분 분량 -

“계획 없었는데 44세에 자연임신” 유명 여배우, 눈물 펑펑 쏟은 이유는
2026-02-01 12:01 3분 분량 -

도로에 쓰러진 남성 차로 밟아 숨지게 한 60대 ‘무죄’… 이유 보니
2026-01-31 10:11 2분 분량 -

이란 남부서 8층 건물 폭발… “원인 불명”
2026-01-31 09:25 1분 분량 -

부산 바다로 승용차 추락… 40대 운전자 의식·호흡 없이 병원 이송
2026-01-31 08:43 1분 분량 -

13세 소녀 성폭행한 남친에 “같이 해” 제안한 여성… 싱가포르 피해자는 사망
2026-01-31 08:0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