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오경진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토요일 밤 8시, BTS ‘아리랑’ 울려 퍼진다… ‘한국 촌놈들’ K컬처 이정표 새로 쓴다
2026-03-20 02:49 4분 분량 -

말 뒤에 숨은… 날것의 마음을 캐내다
2026-03-20 12:33 5분 이상 -

문학, 역사를 읽다
2026-03-17 05:52 5분 이상 -

모차르트 선율 탄 ‘현의 노래’… 서울의 봄을 피우다
2026-03-17 12:51 5분 이상 -

‘침묵의 친구’ 양조위, 다음달 한국 관객 만난다
2026-03-13 09:17 1분 분량 -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사라지지 않을 편지
2026-03-13 01:09 5분 이상 -

역사는 폭력·평화의 무한 반복… 모순을 안고 사랑을 결단하라
2026-03-11 12:50 5분 이상 -

“따뜻하지만은 않아”… 현대적 호른의 초대
2026-03-11 12:49 3분 분량 -

대산창작기금 공모…시·소설·평론 등 1200만원으로 확대
2026-03-10 10:33 2분 분량 -

무궁무진한 잠재력…‘현대적 호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2026-03-10 10:13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