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엽 기자
01man@seoul.co.kr
안녕하십니까. 서울신문 경북 동해안권(경주·포항·영덕·울진·울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01man@seoul.co.kr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경북 영천서 공장 화재 잇따라…당국 초진 완료
2026-04-25 11:07 1분 분량 -

경북 울진군 전곡리서 봄철 대표 산나물 ‘두릅’ 축제
2026-04-25 10:28 2분 분량 -

돈 빼돌려 캄보디아서 대학생 사망…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6년
2026-04-24 01:43 2분 분량 -

경북도, 흩어진 마을 정책 하나로 모은다…“통합관리체계 구축”
2026-04-24 11:07 2분 분량 -

경북 의성서 양계장 화재 발생해 병아리 1만 마리 폐사
2026-04-24 08:39 1분 분량 -

경북 경주시, SMR 초도호기 유치 위한 협력 기반 넓혀
2026-04-23 04:42 2분 분량 -

경북 포항·울진, 신라 동해안 3비 유네스코 등재 추진
2026-04-23 10:53 2분 분량 -

연료전지 폐열로 골프장 운영…경주 보문골프클럽에 최초 도입
2026-04-23 10:18 2분 분량 -
세계 ‘미세수술 전문가’ 1000명 경주에 모인다
2026-04-22 11:39 2분 분량 -

경북 경주 황리단길에서 불…전동카트 배터리 발화 추정
2026-04-22 05:05 1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