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주유소에선 전기차 충전도 된다

장진복 기자
수정 2022-02-10 03:41
입력 2022-02-09 20:38
‘종합에너지스테이션’ 첫 개장
SK박미주유소는 연료전지 300㎾, 태양광 20㎾,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1기, 급속충전기 1기를 갖췄다. 휘발유 등 기존 주유 외에도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다.
현행법상 주유소에는 연료전지를 설치할 수 없다. 시는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했다. 그 결과 지난해 5월 규제샌드박스(규제유예제도) 실증특례를 승인, 앞으로 2년간 실증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장진복 기자
2022-02-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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