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이주배경 학생 21만… 사각지대도 커졌다
2026-10-23 12:06 3분 분량 -

‘백화점 폭파’ 허위 글로 경찰력 낭비 초래한 20대 집행유예
2026-10-22 06:21 2분 분량 -

‘경남 핵심산업 기술유출 막아라’ 경찰·기업 손잡았다
2026-10-22 06:16 2분 분량 -

부울경, 공공기관 유치전 넘어 공동 대응으로…이달 말 실무협의
2026-10-22 10:01 3분 분량 -
‘인구 감소 심각’ 마산 지역 ‘뿔났다’
2026-10-22 12:42 3분 분량 -

밀양서 동포 흉기로 찔러 살해한 캄보디아인 구속
2026-10-21 06:19 2분 분량 -

경남,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전 본격화…9개 핵심 기관 정조준
2026-10-21 05:19 5분 이상 -

“양주 원샷하면 500만원”…종업원 사망 부른 업주들 집행유예
2026-10-21 04:27 3분 분량 -

KF-21 엔진 독립 어디까지…MBC경남, 항공엔진 국산화 조명
2026-10-21 04:27 4분 분량 -

교육위 국감서 ‘국립창원대 법인화·총장 연임 규정 변경’ 쟁점 부상
2026-10-21 02:44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