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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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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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만의 송곳 폭우… 거제 아파트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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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봉사”…‘의령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 남편과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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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갈 ‘단비’가 물폭탄으로…거제 산사태로 20대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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