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네팔 수력발전소 실종자 수색 확대…남동발전 30명 추가 투입
2026-09-09 03:05 2분 분량 -

거가대로·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민선 9기서 현실화할까
2026-09-09 02:00 4분 분량 -

부울경 행정통합 ‘평행선’…공동선언은 초광역 협력에 방점
2026-09-09 11:25 5분 이상 -

“부울경, 대한민국 성장축으로”… 동남권 초광역 협력 강화
2026-09-08 07:25 3분 분량 -

경남선관위, 추석 명절 선거법 위반 단속…“금품 제공 안 돼”
2026-09-08 05:21 2분 분량 -

부울경, ‘하나의 생활·경제권’ 가동…초광역 협력 강화
2026-09-08 04:08 5분 이상 -

부산·울산·경남, 인재 함께 키우고 일자리 함께 잇는다
2026-09-08 03:19 3분 분량 -

“전공은 입학 후 천천히”…인제대, 전공자율선택제로 진로 부담 낮춘다
2026-09-08 10:59 5분 이상 -

의령 전통 한입에… 향긋한 망개떡
2026-09-08 12:05 2분 분량 -

합천 양파 듬뿍 담긴 ‘水려한 컵라면’
2026-09-08 12:05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