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20대 10명 중 7명 ‘월 100만원 미만’으로 버틴다
2026-07-19 06:01 4분 분량 -

“신입보다 AI가 돈 덜 들어”… 무경력 청년, 취업 문 더 좁아진다
2026-07-19 05:59 5분 이상 -

대학원으로 2만명 더…‘취준 공백’ 숨는 청년
2026-07-19 05:54 5분 이상 -

부산 북구 아파트서 화재…12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2026-07-17 05:22 1분 분량 -

부산 북구 아파트서 화재…1명 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2026-07-17 03:57 1분 분량 -

창원서 폐지 리어카 끌던 80대, 만취 20대 차에 치여 숨져
2026-07-17 10:39 2분 분량 -

해외에서 4억대 마약 밀반입·유통…30대 징역 7년
2026-07-17 10:27 2분 분량 -

“조선경기 호황, 지역사회 퍼지도록” 변광용 거제시장 포부
2026-07-17 01:00 3분 분량 -

‘쉬었음 MZ’ 그냥 쉼은 없었다
2026-07-17 12:57 5분 이상 -

정규직 아니면 ‘쉰다’ 인식… ‘쉬었음 청년’ 절반 “전략적 대기”
2026-07-17 12:56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