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경남대, AI 시대 혁신 방향 모색…전국 8개 대학 머리 맞대
2026-10-15 06:17 3분 분량 -

‘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재심 개시, 무기수 아크말씨 형 집행 정지
2026-10-15 05:13 4분 분량 -

‘복지 제도·혜택 AI가 다 찾아준다’ 경남 통합복지플랫폼 가동
2026-10-15 04:16 4분 분량 -

특검, 경남선관위 압수수색…지방선거 투표자 수 오류 수사
2026-10-15 01:18 2분 분량 -

하루 만에 원금 55% 이자 뜯고 허위사실 유포까지…불법 사금융 일당 검거
2026-10-15 11:38 5분 이상 -

경찰, ‘당원 가입 관여 의혹’ 차석호 함안군수실 압수수색
2026-10-15 11:17 2분 분량 -

서울시 소유 통영 강구안 ‘한강거북선’ 20여년 이동전시 마침표
2026-10-14 04:29 3분 분량 -

경남의 숲과 바다에서 배우는 농어촌유학…내년 본격화
2026-10-14 04:13 2분 분량 -

함양 찾은 송미령 장관 “투기 무관한 농업인 영농활동 불이익 없도록 할 것”
2026-10-14 03:18 4분 분량 -

보름 새 두 차례 추돌·21명 사상…하동 레일바이크 사고 관련 9명 송치
2026-10-14 12:56 5분 이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