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안 자고 시끄러워서’…두 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20대 부부 구속기소
2026-05-08 05:52 2분 분량 -

마창대교, 지역 소외계층에 보양식 전달…상생 행보
2026-05-08 04:37 2분 분량 -

6년째 교권침해 학부모 사례 공개…경남교육청 “악성 민원, 기관 대응”
2026-05-08 04:18 3분 분량 -

‘그래프 왜곡’ 고발에 ‘도민연금’ 설전…경남지사 선거 격화
2026-05-08 03:19 5분 이상 -

생방송 중 BJ 흉기 난입 신고…경찰, 용의자 입건해 조사 예정
2026-05-08 01:58 2분 분량 -

마창진 통합 16년…창원시 행정체제 개편 놓고 후보 간 공방
2026-05-08 01:39 3분 분량 -

호르무즈 봉쇄 후 한국 유조선 네 번째 홍해 통과
2026-05-08 01:36 2분 분량 -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통과…창원시 행정·재정 권한 확대
2026-05-08 10:25 3분 분량 -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에게 ‘필로폰 맥주’ 건넨 40대 구속 송치
2026-05-08 10:12 2분 분량 -
지방선거 화두로 떠오른 ‘의료 소외’… 경남지사 후보들 설전
2026-05-08 12:09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