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음식점 손씻기 시설비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3-11 00:38
입력 2011-03-11 00:00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집단급식시설과 식품접객업소에 ‘1830 손 씻기’ 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1830 손 씻기는 매일 8차례 30초씩 손을 씻자는 것으로 개인위생 향상과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려는 범시민 실천운동이다. 지원 기준은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설치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00만원, 집단급식시설은 최대 100만원이다. 오는 1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팩스(330-8987)로 접수하면 된다. 위생과 330-1361.
2011-03-1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