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플러스] 20일부터 ‘e-라이브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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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16 00:00
입력 2011-06-16 00:00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오는 20일부터 스마트폰 기반의 ‘e-라이브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의 종이나 이메일로 제공되던 각종 소식지를 스마트폰에서 전자책(e-book)의 이미지로 제공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에 도착한 문자메시지을 통해 소식지 ‘종로사랑’을 e-book 형식으로 볼 수 있다. 기획예산과 731-1127.
2011-06-1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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