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800명 제설봉사단 발족
수정 2011-01-07 00:40
입력 2011-01-07 00:00
6일 기습 폭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민과 학생 800명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제설지원 자원봉사단’을 발족했다. 눈이 내리면 동주민센터에 모여 지정된 구역에서 눈을 치우게 된다. 주로 제설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이나 비탈길 등에서 활동한다. 봉사활동확인서도 받을 수 있다. 주민생활지원과 476-5518.
2011-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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