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망복지’ 운영 10개월 상담 50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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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1-07 00:40
입력 2011-01-07 00:00
서울시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가 문을 연 지 10개월만에 상담실적 5000건을 돌파했다.

시는 지난해 3월 문을 연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에 연말까지 5423건의 상담신청이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300여가지 복지서비스를 한꺼번에 안내하기 위해 전직 교사와 상담경력자 등 현장상담가 400명을 배치했다.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는 전용전화(1644-0120)나 다산콜센터(120)로 전화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간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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