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으로 산사태피해 막는다
수정 2011-01-07 00:40
입력 2011-01-07 00:00
서초구, 우면산 자락에 설치 수로 중간에 암석 스크린도
서초구는 6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우면산 자락 3곳에 연못(침사지)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쌍홍 공원녹지과장은 “말죽거리공원 등 주택가와 인접한 공원에도 침사지 20여개를 추가 설치해 산에서 흘러내리는 토사를 막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1-0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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