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샷!”.... 동작 파크골프장에서 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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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 기자
강신 기자
수정 2025-04-02 16:41
입력 2025-04-02 16:41

반포천 인근에 6151㎡ 규모 시설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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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동작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동작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 파크골프 전용 시설을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동작구는 전날 관내 반포천 부근(현충로 257, 동작역 2·5번 출구)에 자리한 ‘동작 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 및 지역구 국회·시·구의원과 체육회,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동작구는 파크골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와 선호를 고려해 지난해 10월 총면적 6151㎡ 부지에 9홀 규모의 ‘동작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지난해 11월과 지난달 시범운영을 했다.

겨울철 잔디 보호를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개장(월요일 휴장)하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4부제(1부당 정원 36명 일괄 입·퇴장)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1주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한다. 요금은 구민 1인당 2000원·타 구민 4000원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본격 개장한 동작 파크골프장은 접근성이 좋아 우리 구는 물론 인근 동호인들에게도 주목받는 경기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활력 넘치는 여가생활을 위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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