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무역·IT 인재양성 프로그램
수정 2011-01-14 00:22
입력 2011-01-14 00:00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무역&IT마스터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다. 9개월에 걸쳐 무역실무 및 국제무역사 취득 등을 축적할 수 있다. 수료자에게는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 공기업, 외국계 기업 등 지원할 경우 특혜가 주어진다. 특히 관내 거주자에 한해 개인부담금을 50~100%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과 2104-1977.
2011-01-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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